숙취 상태 운전대 잡은 부하 직원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사장 ‘집유’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783,683 어제: 813,213 전체: 14,663,418,614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숙취 상태 운전대 잡은 부하 직원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사장 ‘집유’[0]
조회:1,457추천:0등록날짜:2023년03월03일 10시58분

profile_image

닉네임
유럽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2 대위 | 포인트:16,876 | 전체순위:614
작성글
작성글:504 | 댓글:1,59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유럽
댓글 0건 조회 1,457회 작성일 23-03-03 10:58

본문

https://daumd10.net/humor/8645?page=760
ⓒ News1 DB

(강릉=뉴스1) 이종재 기자 = 술이 덜 깬 숙취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부하 직원을 야구방망이로 때리는 등 상해를 가한 업체 사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9월5일 강원 강릉에서 인테리어 공사 업무를 마친 뒤 함께 출장을 온 부하 직원인 B씨(29)와 지역 내 한 펜션에서 술을 마신 후 숙박을 하게 됐다.

이튿날인 6일 오전 4시30분쯤 펜션 앞 도로에서 B씨가 술에 많이 취했는데도 회사 소유 승합차를 운전하는 것을 본 A씨는 격분해 B씨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얼굴 부위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주변에 있던 야구방망이를 집어 들고 무릎을 꿇고 빌고 있는 B씨의 손과 등, 몸통 부위를 수차례 때리기도 했다.

재판부는 “동종범죄로 수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재차 범행을 저지른 점, 폭행의 방법이나 범행 도구의 위험성 등에 비춰보면 피고인의 죄질이 나쁘다”며 “다만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피해자가 입은 상해의 정도가 상대적으로 중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추천 비추천

댓글목록

검색

Total 22,326건 760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71만
열람중 03/03 1,458
7145 03/03 1,249
7144 03/03 1,588
7143 03/03 1,299
7142 03/03 1,416
7141 03/03 1,393
7140 03/03 1,675
7139 03/03 1,706
7138 03/02 998
7137 03/02 1,381
7136 03/02 1,471
7135 03/02 1,419
7134 03/02 1,690
7133 03/02 1,625
7132 03/02 1,662
7131 03/02 1,348
7130 03/02 1,431
7129 03/02 1,629
7128 03/02 1,375
7127 03/01 1,614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실시간 대화방 건너뛰기 [Enter]
렛츠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