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여아 8명 성추행한 사회복무요원 징역 8년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419,780 어제: 813,213 전체: 14,656,209,011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지역아동센터 여아 8명 성추행한 사회복무요원 징역 8년[0]
조회:755추천:0등록날짜:2022년04월07일 11시48분

profile_image

닉네임
토죽토생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3 소령 | 포인트:18,755 | 전체순위:553
작성글
작성글:2,236 | 댓글:1,143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이라이프
댓글 0건 조회 755회 작성일 22-04-07 11:48

본문

https://daumd10.net/humor/4384?page=897
ⓒ News1 DB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지역아동센터에서 복무하며 여자아이 8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사회복무요원이 실형에 처해졌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진재경 부장판사)는 7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유사성행위)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A씨(25)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어 A씨에게 5년 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10년 간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 제한도 명했다.

A씨는 2020년 여름부터 지난해 봄까지 제주시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모두 16차례에 걸쳐 당시 7~11살에 불과했던 여자아이 8명을 상대로 강제추행 또는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A씨는 해당 센터에서 아이 돌봄이나 서류 정리 등의 업무를 하며 복무 중인 상황이었다.

재판 과정에서 A씨는 "피해자들의 신체를 만진 건 맞지만 유사성행위는 하지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피해 아동들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A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아이들이 보호받아야 할 공간인 지역아동센터에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고, 지역아동센터로부터 몇 차례 경고를 받았음에도 반성하지 않고 계속 범행을 저질러 그 죄책이 매우 무겁고 비난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했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이 대부분의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점,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 이 사건 이전에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추천 비추천

댓글목록

검색

Total 22,316건 897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71만
4396 04/09 139
4395 04/09 152
4394 04/09 209
4393 04/08 143
4392 04/08 107
4391 04/08 112
4390 04/08 130
4389 04/08 122
4388 04/08 109
4387 04/07 845
4386 04/07 775
4385 04/07 741
열람중 04/07 756
4383 04/07 974
4382 04/07 985
4381 04/06 917
4380 04/06 842
4379 04/06 910
4378 04/06 114
4377 04/06 139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실시간 대화방 건너뛰기 [Enter]
렛츠벳